본문 바로가기

사진 이야기

올림푸스 카메디아 E-100RS 150만 화소지만 초당 15장의 초초고속 연사와 광학 10배줌, 손떨림 방지 기능, 다양한 수동 기능 지원까지 최고의 하이엔드 카메라 였다.. 출시후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수많은 광신도와 안티팬을 만들어 냈었고..동호회 활동이 활발 했던 기종이다. 아마 100RS를 쓰는분이라면 "바멍똥모"님을 기억 할듯..많은 100RS 사용자에게 희망을 주셨던(?)분.. 바멍똥모님 글과 사진덕에 나 역시 100RS를 구입..그때의 감동이란... 흠흠 사진은 장비로 찍는게 아니라는걸 새삼 깨닺게 해준 고마운 카메라 였다.. 100RS로 찍은 늦은 오후의 사무실..카랑코에 100RS 스펙 Olympus E-100rs 생산시점 2000년 10월 촬상소자 *화소수: 151만 화소(총 화소수) , 145만 화소(유효 화소수).. 더보기
회사에서 도마뱀 목격 점심시간 회사 한구석에서 발견.. 나름 귀엽습니다만.. 인터넷 검색해보니 줄장지뱀이라는군요.. 손모델은 회사 직원~ - 줄장지뱀 - [형 태] 몸은 전체적으로 옅은 갈색을 띄며, 꼬끝부터 뒷다리까지 옆면에 하얀색 줄이 나있어서 줄장지뱀이라 불립니다. 크기는 아무르장지뱀과 비슷한 7~9cm 정도이며 꼬리길이는 10cm 정도 됩니다. 넓적다리 양쪽에는 서혜인공이 하나씩 있습니다. [생 태] 주로 저산지대의 잡초가 무성한 곳이나 무덤가 주변에서 작은 곤충들을 먹으며 생활합니다. 주로 먹는 먹이는 개미,육상달팽이등.. [분 포]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으며, 만주, 중국 북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불꽃놀이 역시 불꽃놀이는 내공이다.... 손각대로 1초 이상을 불꽃을 바라보면서 기다린다.. 가능한 숨을 멈추고 삼각대를 아쉬워 하며... 기록은 디지털 이지만 사진을 찍는건 역시 아날로그적인 행동이아닐까.. 그래도 생각날때 올려놔야지.... 자꾸 잊어버린다.. 더보기
갈매기의 꿈 조나단 그는 얼마나 위대한가... DSLR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이던 시기.. 안면도에서 갈매기와 2시간을 보내다... 그때의 열정은 어디로 갔을까... 장 비 1. EOS D30 - 300만 화소..AF 포인트 3개.. 초당 3연사의 성능.. 그러나 색감만큼은 절대 성능을 보여준다. 2. 시그마 APO f4-5.6 70-300mm - 새를 찍기에는 다소 부족한 망원과 최대 개방 조리개값... 그러나 좋은렌즈임에는 틀림 없다.. 더보기